목사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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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동양선교교회 표어는 첫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입니다.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난 47년 동안 동양선교교회를 통하여 큰 사명을 감당케 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이었습니다.

동양선교교회는 이민자들에게 예수님의 숭고한 사랑을 전하며, 예수님의 회복과 치유의 사역을 감당함으로서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이 주신 생명으로 사는 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최근 몇 년간의 분쟁으로 교회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것이 지난 47년간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계획
그리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뒤엎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난 날 존재했던 막힌 담을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허시고, 오히려 둘을 하나로 만드시어 동양선교교회의 새로운 기회와 도약의 장을 열고 계십니다.

앞으로 새로운 출발에 믿음으로 서 있는 믿음의 권속들과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며 달릴 것입니다.
또한 성도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꿈을 이 곳 동양선교교회에서 꿀 것입니다.

바로 동양선교교회에서 우리는 열방을 향하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거룩한 심령의 불을 태워 “선교”의 사역을 감당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과 함께
하나님이 새로 하실 일들을 비전의 눈으로 바라보며 “교육”에 힘쓰며, 또한 나와 너만을 위한 교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
함께 울고 웃으며 우리의 손이 필요한 자들을 위해서 “봉사”의 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의 구주가 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작은 종 김지훈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