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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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동양선교교회 표어는 첫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첫 사랑(계 2:4)은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풋풋한 감정의 짝사랑이나 서툰 감정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첫 사랑이란,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며 보여주신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주님께서 처음부터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이요, 지금도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여태껏 받은 사랑 중에 가장 뜨거웠고 열정적이었으며, 그러기에 평생 동안 잊지 못하는 사랑입니다.

2017년에는 동양선교교회가 이 첫 사랑의 감격을 회복하여 우리 교회의 지난 날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주님께서 우리 가슴에 쓰신 벅찬 사랑을 감격을 선포하며 전하는 회복의 원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하나님과의 사랑뿐만 아니라, 교회와 이웃을 더욱더 사랑하며, 가정을 사랑하며, 내 자신을 더욱더 사랑하여, 우리 그리스도께 받은 첫 사랑으로 공동체의 허다한 죄를 덮고 치유하는 2017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The theme of the Oriental Mission Church for 2017 is the church that restores
the first love.

The first love that the Bible says (in Rev. 2:4) is neither the romanticized first crush nor the clumsy feelings.

To us as believers, the first love means the love that Christ has shown on the cross, as he was dying for our salvation. This love was first shown by Christ and it has never been changed. It was the warmest and most passionate love that we have ever received and so, it can never be forgotten.

I pray that the year 2017 would be the year of restoration, as the Oriental Mission Church restores the overwhelming joy of the first love, recovers from past hardships, and proclaims the heart-felt love that Jesus has written in our hearts.

I also hope that, in year 2017, the community of the Oriental Mission Church will restore the love for one another, as we care for our church, our neighbors, our families, and ourselves, and forgive one another, as we cover the multitude of sins with the first love that we have received from Christ.

With much love and blessings.

동양선교교회 박형은 담임목사